(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한 조선대표는 렬강들은 군사비지출을 늘이는 한편 무기장사를 통하여 막대한 리득을 보면서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부추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특히 미국은 핵선제공격전략에 기초하여 지금 새형의 핵무기개발을 다그치고있으며 군비경쟁을 우주에로 확대하고있다.
핵무기사용을 전제로 한 핵교리가 존재하고 무기시장독점을 위한 렬강들의 경쟁이 계속되는 한 유엔에서 핵군축과 전파방지론의는 빈말로 될것이며 평화와 비핵세계념원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을것이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는 반세기이상 지속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직접적인 산물이라고 하면서 부쉬행정부가 집권하자마자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하고 위협해나선데 대하여 까밝혔다.
그는 우리 나라가 미국의 핵공격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방위력을 강화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것은 외국의 공격위협과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인민을 보호하고 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자주권의 응당한 행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그는 9.19공동성명과 2.13합의를 리행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