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인도네시아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하신 42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인도네시아친선협회에서는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와 대사관성원들, 제25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인도네시아그루수카르노무용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도네시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영진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진행하신 인도네시아공화국방문은 조선인도네시아친선의 새로운 장을 펼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인도네시아친선 평양률곡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