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조국해방후부터 오늘까지 세계5대륙에서 16만 6,220여점에 달하는 선물과 훈장, 메달, 명예칭호와 증서들을 드리였다.
세계 170여개 나라와 지역의 당, 국가 및 정부 수반들, 고위인사들과 정당, 단체,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들, 해외와 남조선동포들이 드린 선물중에는 주체39(1950)년 10월에 이전 쏘련의 국가지도자 쓰딸린이 드린 《신형방탄승용차》, 1956년 10월에 윁남주석 호지명이 드린 군복을 입으신 수령님의 영상을 형상한 작품, 1958년 11월에 중국총리 주은래가 드린 《전축》 등이 들어있다.
또한 주석의 탄생 65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보내여온 상아로 만든 대형공예 《만경대고향집》을 비롯하여 꾸바 국가리사회 위원장 피델 까스뜨로 루쓰, 에짚트 대통령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 캄보쟈 대왕 노로돔 시하누크,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가 드린 선물들도 있다.
주석께서는 탄생 70돐을 맞으신 1982년 한해에만도 7만 7,580여점의 선물을 받으시였다.
주석의 탄생 80돐에는 조선을 방문한 130여개 나라의 420여개 대표단이 그이께 1,390여점의 선물, 축기,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중국인민은 그이의 자애롭고 인자하신 모습을 형상한 랍상을 증정하여왔으며 주석께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와 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박사원,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은 유리공예 《태양》과 털가죽공예 《태양》, 《붉은태양》을 드리였다.
주석께서는 세계 70여개 나라와 지역, 국제기구들로부터 최고훈장과 메달, 명예칭호들을 받으시였다.
그가운데에는 윁남의 《금별훈장》, 이전 쏘련의 《레닌훈장》과 《적기훈장》, 꾸바의 《호쎄 마르띠훈장》, 가이아나의 《특공훈장》, 캄보쟈의 《대독립훈장》, 로씨야의 《승리기여》사회훈장과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훈장》,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엘 메디 벤 바르까》련대성훈장,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의 태양》대메달 등이 있다.
주석께 뻬루 삐우라시리사회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분에게만 수여하는 명예시민증과 시금열쇠를 드리였다.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과학기관과 대학들,단체들에서는 주석께 명예원사, 교수, 박사칭호를 수여해드리였으며 자기 조직의 명예위원장, 명예특별회원으로 모시였다.
김일성주석께 올해에는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에서 선물들을 드리였으며 몽골평화친선련맹 지도리사회에서 최고훈장인 《평화의 금별》훈장을 수여해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