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제막식이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은 16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문화상 강능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만수대창작사 사장 주수용,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성원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