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15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진정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사회주의력량과 반제자주력량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