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11일 《위인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올해 4월 15일은 조선의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95돐이 되는 뜻깊은 태양절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 한없는 사랑과 인덕으로 만민을 감화시키고 매혹시키는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에 대하여 뷸레찐은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시련속에서도 계속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으며 진보적인류는 민족해방과 반제투쟁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인류의 사상정신생활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 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