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뻬루, 이딸리아, 에짚트에서 집회, 강연회,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영광찬란한 혁명력사,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한결같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상세히 소개하였다.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은 회고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일떠세우신 조선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이 반드시 통일강국으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