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4월 16일기사 목록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 제막식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가 평양에 건립되였다.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후세에 길이 전해가려는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념원을 반영하여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의 발기로 락랑구역 정백지구에 훌륭히 건립된 기념비에는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금의 최고훈장과 명예칭호를 수여받으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기념비제막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문화상 강능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 로씨야자유민주당대표단,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대표단, 로씨야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대표단, 제25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고있는 로씨야예술인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올레그 올레인니크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자유와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인류의 자주적발전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륭성번영,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은 이미 로씨야의 도시들에 건립된 기념비들에 모셔져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세계의 여러곳에도 새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기념비제막식이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경사로 되며 조로친선의 년대기에 의의있는 사변으로 기록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이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에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와 신뢰, 친선을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왈레리 쑤히닌은 연설에서 예술의 보호자들이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여 건립한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관계발전에 쌓으신 그분들의 업적에 대한 로씨야사회계의 칭송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제막식에서는 기념비건립에 기여한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 인사들의 기증증서를 올레그 올레인니크가 양형섭에게 전달하였다.

제막식이 끝난 다음 조선예술인들과 로씨야예술인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