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이 참가하였다.
또한 이날 위원장은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을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문화상 강능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