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훈장과 증서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 단장인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가 14일 5월1일경기장에서 문화상 강능수에게 전달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 관계부문 일군들과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