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모임들이 14일 해주항과 남포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중국선박들인 《련다》, 《신밍》, 《지통》호, 빠나마선박 《진륜》호의 선장들과 선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주석의 존함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