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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을 기념하여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14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백두산을 형상한 가장물과 《1912》, 《2007》이라는 글발 그리고 오색 령롱한 전광장치들로 장식된 경기장은 4월의 명절분위기를 돋구고있었다. 문화예술부문, 근로단체, 평양시의 책임일군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대표단들,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외국대표단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강능수 문화상이 연설을 하였다.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선률이 장내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공연이 시작되였다.

경기장바닥은 아름다운 꽃물결,춤바다가 되여 끝없이 설레이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된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우아하고 격동적인 춤률동, 기백이 넘치는 체조동작,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등을 통하여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하게 펼쳐보임으로써 시종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절찬속에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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