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95돐기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 양형섭, 김중린과 교육상 김용진, 항일혁명투사, 과학, 교육, 문학예술, 체육,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당, 청년동맹 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학부형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한생은 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의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대원수님의 후대사랑의 력사는 끊임없이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선군조선의 새 세대답게 주체혁명위업, 선군위업의 참다운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항일혁명투사 리종산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기발앞에서 선서하였다.
입단하는 학생들에게 간부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당, 청년동맹일군들이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항상준비!》라고 힘차게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대회에서는 축하발언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