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남승우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14일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력사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남승우는 어버이수령님의 고향집을 방문할 때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를수록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가난한 가정에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의 위대한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이에 앞서 대표단은 제9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인칭송의 꽃들이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