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95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외국의 벗들, 해외동포들이 만경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최근 하루에만도 수만명의 참관자들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찾고있다.
경애하는 주석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 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혁명일가분들의 체취가 슴배여있는 사적물들앞에서 발걸음을 떼지못하고있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찾은 참관자들은 대형보석화전자사판을 통하여 위대한 주석께서 나라잃은 민족의 설음과 고통을 뼈에 사무치게 느끼시면서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에 이어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걷고 걸으신 영광스러운 혁명투쟁의 수천수만리의 장정이 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음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참관자들은 또한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만경대가문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놓으신 혁명일가분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되새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