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의 근대력사에 기록된 위대한 사변들과 빛나는 성과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9일 발표한 담화에서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의 나라 조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주체사상 그리고 조선식사회주의의 빛나는 모습과 더불어 무궁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