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문 박재로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로간부대표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 리영훈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을 비롯한 총련의 대표단들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빛나는 혁명력사와 그이의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이 력사의 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박재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설때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금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였다.
그이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리영훈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