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4돐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가 1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무역상 림경만,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팔레스티나 지도부와 인민들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나라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야씨르 아라파트 전 대통령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