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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북침전쟁연습 감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침략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북침전쟁연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6일과 10일 연 300여대의 미제침략군 공중비적들은 남조선일대 상공을 작전무대로 지상대상물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중목표포착 등의 연습들을 련이어 벌리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4일과 5일 왜나라기지로부터 날아든 《F/A-18》추격습격기편대들은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선정된 지상대상물을 타격하는 연습을 진행하였다.

남조선에 기지를 둔 미제침략군비행대들과 해외기지들로부터 출동된 《F-15》전투폭격기, 《E-8C》지휘기, 《E-2C》경계기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며칠전에는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되였던 미제침략군 해군 혼성상륙직승기모함과 도크상륙수송선이 남조선의 부산항에 또다시 기여들었으며 9일에는 작전수역으로 기동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 해군 유도탄구축함이 조선동해 무수단과 수원단앞 공해상을 돌아치면서 해상작전연습에 광분하였다.

현실은 우리에 대한 미제호전광들의 무력압살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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