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70)를 출판하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령도의 현명성,고매한 풍모를 직접 체험한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 각계층 인민들이 쓴 22건의 회상실기가 들어있다.
회상실기 《수령님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습니다》, 《자위적국방공업창설의 첫 페지를 더듬어》, 《위대한 풍모에 끌리여》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민주조선건설시기 강력한 자위적국방공업창설의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으며 력사적인 남북련석회의의 나날 김구를 비롯한 남조선정객들을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신 이야기가 서술되여있다.
도서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전하며 사회주의농업협동화의 완성과 주체적인 해외교포조직인 총련결성에 깃든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보여주는 회상실기들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60년대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안아오시고 기술인재양성사업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워주시였으며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신데 대한 회상실기들이 도서에 편집되여있다.
또한 어버이수령님께서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업적과 그이의 대외활동내용을 담은 여러건의 회상실기들도 있다.
그리고 도서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서와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전하는 회상실기들이 실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