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을 맞으며 제25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는 몽골전군협주단, 인디아민속무용단, 그루지야명배우일행, 몰도바음악단,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이,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로씨야《웬젤랴》민속무용단, 로씨야 그네씬명칭음악아까데미야 바얀악단, 로씨야 대중가요명가수단, 미국음악단이, 평양대극장에서는 재일조선인예술단, 일조음악예술교류회음악단, 로므니아음악단, 까자흐스딴독창가, 영국음악단이 공연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중국하북성가무단, 로씨야타프무용단, 로씨야《뻬레쁘라바》악단, 벨라루씨음악단, 핀란드음악단, 에스빠냐독창가일행이,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재중조선인예술단, 오스트랄리아음악단, 에짚트《부하이라》민속무용단, 우즈베끼스딴명배우일행, 뽈스까독창가일행이 그리고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우크라이나《조랴네》가무단, 인도네시아그루수카르노무용단, 따쥐끼스딴예술단이 공연을 진행하였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는 로씨야모스크바대극장 명배우일행, 도이췰란드음악가일행, 국제델픽문화축전리사회 독창가일행, 프랑스독창가, 재미조선인예술단, 이딸리아독창가, 에스빠냐연주가가, 윤이상음악당에서는 로씨야 모스크바 국립아까데미야 실내합창단, 아르메니야독창가, 벌가리아독창가, 꾸바연주가가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평양교예극장에서는 로씨야교예단, 중국산동성교예단, 몽골국립교예단, 벌가리아교예단, 스웨리예 루드비까교예단, 우크라이나교예단의 공연이 있었다.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 명배우들이 참가한 이날의 공연무대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전설적위인,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선군령장으로 모시고 따르려는 인류의 끝없는 흠모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또한 자주, 평화, 친선에 대한 지향이 담겨진 사상예술성이 높고 민족적색채가 짙은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쳐보임으로써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다발들이 전달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