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기념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위대한 어버이사랑》이 11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송시 《4월의 룡남산언덕에서》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혁명의 새 세대들을 키우는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을 뜨겁게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시구절에 담아 절절하게 토로하였다.
출연자들은 조국의 미래를 열렬히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청년학생들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청년영웅, 애국청년이 될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