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4돐에 즈음하여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가 1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무역상 림경만,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 지도부의 관심속에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쌍무관계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외세의 침략책동을 반대하고 합법적인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투쟁하는 자기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우리는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