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국제고통련 위원장 석명손,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와 일군들, 동포들, 국제고통련 산하 19개 예술단체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축전에 참가하였다.
축전무대에는 독창 《김일성장군의 노래》, 《백두밀영의 고향집》, 무용 《조국의 진달래》를 비롯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공연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