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인민의 맑스-레닌주의통일공산당이 3월 30일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 서명하였다.
끼르기즈스딴인민의 맑스-레닌주의통일공산당 위원장 아나르베크 우쑤쁘바예브와 핵심당원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확대회의는 력사적인 평양선언의 정당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는 평양선언을 지지찬동한다고 하면서 자주성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사회주의를 옹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계의 모든 정당들과의 련대성, 국제적단결과 협조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는 끼르기즈스딴인민의 맑스-레닌주의통일공산당이 평양선언에 서명할것을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