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회고모임이, 민주꽁고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가, 적도기네에서는 조선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 개막식이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의 사이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어미크 쉐르찬은 회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오늘의 강력한 조선과 더불어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의 가장 충직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승리적으로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독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에는 자기들이 따라배워야 할 심오한 진리가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이야말로 사람중심,인민대중중심의 혁명철학,혁명학설이라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에서 진행된 조선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개막식 참가자들은 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감상하고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네팔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