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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훈창조에로 추동하는 경제선동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의 중앙과 지방의 각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근로자들을 더 높은 생산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경제선동활동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국립희극단 예술인들은 박천견직공장을 비롯하여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안의 여러 단위들에 나가 경제선동활동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함경남도안의 주요단위들에 나간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은 기업소안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정치적열의와 사기를 북돋아주고 그들을 로력적위훈에로 불러일으켰다.

국립민족예술단, 평양교예단의 예술인들도 희천시안의 주요생산기업소들에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수도 평양을 더욱 웅장화려하고 문화적으로 꾸리기 위한 건설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는 평양시예술선전대원들, 어랑천발전소 건설장과 고무산세멘트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주요부문들에 나가 매일과 같이 경제선동무대를 펼치고있는 함경북도예술선전대원들의 모습은 사람들의 감동을 자아내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작업장마다에서경제선동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린 평안남도예술선전대원들,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 수많은 대상들에 나가 지난 3개월동안에 200여회의 경제선동을벌린 함경남도예술선전대원들을 비롯하여 각 도예술선전대원들이 울려가는 경제선동의 북소리는 인민경제의 중요부문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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