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직업련맹,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의 사이에 강연회, 집회,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라오스직업련맹 사무장은 강연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심으로써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태양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조선식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여 진보적인류에게 광명한 미래를 펼쳐주시였다고 하면서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신 김일성주석은 영원한 주체의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인류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혁명리론, 혁명철학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2일 수리아에 있는 《김일성거리》에서는 디마스끄도청과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기념식수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