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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이 업적을 찬양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행사들에서 각계인사들이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몽골교육,문화 및 과학성 부상 스.터머르-오치르와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몽골인민은 세계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을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선의 독립과 부강발전,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강연에서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무장투쟁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는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군사중시사상에 기초하여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자위적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을 강철의 대오로 키우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토론에서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사상리론적기초로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그는 선군사상, 선군정치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는데 대해 찬양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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