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3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기념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를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기념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한평생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 조선 민족과 인류의 번영,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탁월한 정치가, 민족의 어버이의 거룩한 생애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주석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모시였기에 해외동포들은 비록 조국과 멀리 떨어져있지만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떳떳하게 살아올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주석님의 유훈을 받들어 통일애국활동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금수산기념궁전》을 감상하였다.
기념모임이 끝난 다음 《인민의 수령》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