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중국선박선원들의 모임이 7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선박 《진송-2》호의 선장과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중국혁명을 피로써 도와주신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고 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주석의 혁명사상은 만민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인류해방의 영원한 기치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반드시 조국을 자주적으로 통일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