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제20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이 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마라손협회 위원장인 건설건재공업상 동정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박관오,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체육애호가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나미비아, 로씨야, 말레이시아, 보쯔와나, 스위스, 에티오피아, 중국, 짐바브웨, 케니아, 뽈스까와 우리 나라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날 남녀마라손경기에서는 조선의 박성철, 정영옥선수들이 우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