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기념 중앙사진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앞에 서계시는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신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언제나 군인들과 함께 계시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넓으신 도량, 숭고한 의리》라는 표제밑에 190여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전시된 사진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와 인민에 대한 전설같은 사랑을 력사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개막사에서 일찌기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시대와 혁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땅우에 세기적 전변의 새 력사를 안아오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