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흠모하여 지난 60년동안 세계의 170여개 나라 인민들이 《김일성전》, 《김일성략력》을 비롯하여 2,000여종의 도서와 접견기, 회견기, 회고기, 시 등 4만 5,000여건의 작품들을 집필발표하였다.
그중 절대다수의 도서와 작품들은 40여개 어종으로 발행되였다.
라틴아메리카기자련맹 전 서기장 헤나로 까르네로 체까가 쓰기 시작하여 그의 안해가 완성한 도서 《일흔번째 봄》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4월, 조선의 봄이야말로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세기의 봄, 영원한 봄이라고 격찬하였다.
중국과학원 전 원장이며 이름난 시인이였던 곽말약은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올린 헌시 《또 하나의 봄》에서 김일성동지의 탄생은 20세기 인류가 받아안은 행운중의 가장 큰 행운이라고 열렬히 구가하였다.
탄자니아련합공화국 전 대통령 쥴리어스 케이.니에레레, 일조문화교류협회 전 리사장 다까기 다께오 등 많은 인사들도 도서와 작품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을 모신 인류의 행운에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로동신문》에는 이전 쏘련의 이름있는 작가이며 사회활동가였던 엔.엠.그리바쵸브가 쓴 서사시 《김일성장군》이 주체40(1951)년 4월 20일부 옹근 한면에 편집되였다.
도이췰란드의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는 《조선방문기》에서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세계에서 제일가는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인류는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실천을 따라배워야 할것이라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밖에도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꾸바녀성법률가 깐델라리아 로드리게스 에르난데스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도 《령도의 대가 김일성송가》, 《40년만에 다시 본 조선》, 《인민을 위한 참된 정치》 등 제목의 도서와 시, 접견기, 인상기, 방문기들을 내놓았다.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곡절많은 인생행로를 돌이켜볼 때 위대한 수령님은 자기운명의 보호신이시라고 하면서 《나와 김일성주석의 특별한 관계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회고기를 발표하였다.
1994년 하반년에만도 각국의 저명한 작가, 예술인들, 각계층 인사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시 《김일성영생행진곡》, 《영생하시는 수령》을 비롯하여 근 200편의 시들이 창작발표되였다.
중국 흑룡강성 전 성장 진뢰,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뽀르뚜갈공화국 전 대통령, 원수 프란시스꼬 다 꼬스따 고메스, 전 쏘련국방상 데.떼.야조브원수를 비롯한 세계의 정치가들과 군사가, 문화인, 언론인들도 회고기들을 내놓았다.
《김일성동지략력》, 《김일성 전설적수령》, 《김일성과 장울화》, 《위인중의 위인》을 비롯한 200여종의 도서들이 로씨야, 네팔, 수리아, 영국, 벌가리아, 에짚트, 나이제리아, 뻬루, 에꽈도르 등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민족어로 발행된것을 포함하여 새 세기에 집필발표된 도서와 작품들만도 수천건에 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