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체스꼬에서는 집회가, 수리아에서는 좌담회가 3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수령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높이 칭송하고 조선에서 이룩된 위대한 전변은 주석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디마스끄농촌도위원회 경제부장 라드완 무스타파는 위대한 김일성각하의 사상과 로선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