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95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고향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그들은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돌아보면서 대를 이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지켜오신 혁명일가분들의 고결한 애국정신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4살 어리신 나이에 만경대고향집 사립문을 나서시여 총대를 들고 일본제국주의와 맞서 싸워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여 항일의 전설적영웅,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천재적군사전략가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주석의 증조할아버님이신 김응우선생님께서는 미제침략선 《셔먼》호를 격침시키는 투쟁의 앞장에 서시여 용감하게 싸우시였으며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께서는 늘 《남자는 전장에서 적과 싸우다 죽어야 마땅하다.》라고 하시면서 아드님들과 손자분들이 혁명투쟁에 나서신것을 제일 대견해하시였다.
또한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남기신 유산도 《지원》의 사상과 3대각오,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과 함께 두자루의 권총이였고 동생이신 김철주동지와 삼촌이신 김형권동지도 조국해방위업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우신 열혈의 혁명가들이시였다.
위대한 주석께서 총대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신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만경대가문의 애국정신은 억세게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