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송화미술원전람회가 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송화미술원의 로화가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을 맞으며 창작한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조각 등 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였다.
아크릴화 《크나큰 은정》, 조선화 《세월이 흐를수록 그리운 고향집》, 유화 《국제친선전람관》을 비롯한 작품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세련된 기법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뜨거운 마음을 담은 유화 《백두밀림의 고향집》, 《2월의 서리꽃》, 《장군님 고맙습니다》, 조선화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도 전시되였다.
조선화 《탈곡장의 새벽풍치》, 유화 《동트는 아침》, 《성공의 기쁨안고》 등은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