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야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담보하는 세계의 항구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결의 힘으로 단호히 짓부시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은 침략책동을 벌리면서 세계 모든 나라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길,자본주의의 길로 나아가야 세계평화와 안전이 보장될수 있는것처럼 떠들고있으나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의 대외정책적리념은 자주, 평화이다. 세계인민들이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갈 때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온갖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세계에서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할수 있다.
세계 모든 인민들이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갈 때 자주성과 동지적협조원칙에 기초한 국제적련대성이 강화될수 있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이 앞당겨 실현될수 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은 대량살륙무기를 가지고 침략과 전쟁을 오락처럼 즐기는 제국주의나라도 아직까지 전쟁의 방법으로 사회주의나라를 무너뜨린적은 없다. 사회주의 그자체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단결의 힘이기때문이다.
20세기 전반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을 막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커다란 공적을 쌓았다. 파쑈세력들이 도발한 제2차 세계대전을 종결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것은 단결된 사회주의력량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랭전시기에 핵군비경쟁과 침략전쟁책동에 미쳐날뛰면서도 감히 새로운 세계대전을 도발하지 못하였다.
사회주의를 버리면 단결이 허물어질뿐아니라 강력한 군사력도 바람앞의 초불신세가 되고만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역할을 하고있는 사회주의보루로 위력을 떨치고있다.
사회주의는 곧 평화이다.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의 담보는 사회주의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