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전국공장, 협동농장 예술소조종합공연이 3일 인민문화궁전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들에서는 평양청년려객렬차승무대, 9월방직공장, 순천구두공장, 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평원군 원화협동농장, 배천군 추정협동농장, 금야군 새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합창 《태양절을 노래하세》로 시작된 공연무대들에는 합창 《만경대 찾아가네》, 대화시 《영원한 그날을 안고 삽니다》, 이야기와 노래 《우리 군대 우리 인민》, 녀성4중창과 방창 《선군닐리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기념일을 민족최대의 경사로 뜻깊게 맞이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높은 사상예술적화폭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그들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근로대중을 창조와 건설, 위훈과 혁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