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맹세모임이 3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가운데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삼가 경례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인민보안상 주상성의 선창에 따라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엄숙히 맹세하였다.
그들은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도 뜻도 운명도 같이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는 최고사령관의 제일결사대, 제일총폭탄이 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열혈의 선군혁명선구자가 되며 인민의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참다운 충복이 될것을 그들은 굳게 다짐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광장에서는 인민보안성 군무자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