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등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3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그립던 고향》, 유화 《12월 24일의 환호》, 조각 《언제나 인민을 믿으시고》, 서예 《그리움의 대하》를 비롯한 작품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조국애,고매한 인민적풍모가 조선화 《선군은 나의 의지이다》, 《<일당백>의 고향에서》, 유화 《장군님의 기쁨》 등의 작품들에 훌륭히 형상되여있다.
전람회장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생애를 보여주는 조선화 《미림벌의 새봄》, 아크릴화 《묘향산을 인민의 명산으로 만듭시다》, 유화 《용해공들의 친어머니가 되시여》를 비롯한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3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