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혁명사적일군 예술소조종합공연 《위대한 장군님 계시여 불멸의 혁명사적은 만대에 길이 빛납니다》가 2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 양형섭, 김기남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혁명사적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충성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수령님 계시는 만수대》, 민족기악병창 《혁명을 위하여》, 합창 《자랑하세 천하제일명장》, 이야기와 노래 《아버지 장군님 고맙습니다》, 남성2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시이야기 《나라의 첫 새벽문》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짧은극 《혁명사적일군들의 대는 이렇게 이어진다》, 시와 합창 《높이 들자 붉은기》, 녀성3중창 《장군님 따르는 마음》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당사상선전일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갈 높은 열의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