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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라오스에서 4월의 명절행사 진행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에 즈음하여 네팔 까뜨만두에서는 좌담회가,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월 20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좌담회에서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95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주석의 사상과 업적, 덕망이 한없이 위대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얻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사무장 완펭은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보고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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