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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진공작전의 승리를 담보한 서강회의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은 시대의 흐름과 인류의 지향에 배치되는 시대착오적인 정책인것으로 하여 파산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자주성에 대한 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자주화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부당하고 반동적인 정책은 실패를 면치 못하며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유린하는자들은 파멸의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은 자주권존중과 평등의 원칙을 란폭하게 위반하는 국제법유린행위이다.

미국의 침략적대외정책수행의 기본수단은 힘에 기초한 강권과 전횡이다. 미국이 저들과 사상과 제도가 다르거나 저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그런 나라들을 군사적강권으로 억누르고 짓밟는것은 란폭한 국제법유린이며 건전한 국제관계발전을 저애하는 반력사적행위이다. 국제사회계가 특정한 나라들의 힘의 정책과 강권을 허용하는 낡은 국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공정한 국제질서를 확립할것을 주장하고있는것은 이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은 세계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초래하는 범죄행위이다.

오늘 세계 여러 지역에서 평화가 파괴되고 긴장상태가 격화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에 기인된다.

제국주의자들이 군비를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핵무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전쟁수단들과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생산, 배비하는것으로 하여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군비경쟁움직임이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새로운 랭전과 핵군비경쟁이 대두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이 강행되는 한 자주와 평화에 대한 인류의 지향과 념원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의 강행은 그들의 강대성의 표현이 아니라 취약성의 표현이며 파멸의 길을 걷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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