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인권옹호》니, 《인권우위》니 뭐니 하면서 인권유린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감싸고 사회주의나라들을 비롯한 진보적나라들을 비방중상함으로써 한편으로는 자유와 인권을 위한 자국인민들의 투쟁을 무마시키며 다른 편으로는 진보적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인권옹호》론은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를 미화분식하기 위한 도구이며 사회주의를 비방중상하고 말살하기 위한 책동이며 다른 나라의 내정에 란폭하게 간섭하고 타민족의 운명을 롱락하기 위한 정치적수단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불순한 목적을 노리고 《인권옹호》론을 정당화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궤변들을 철저히 폭로분쇄하는것은 현시기 매우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인권에 관한 문제는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인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는 관점에 설 때에만 옳게 해결될수 있다.
인민대중이 좋아하면 그것이 곧 공정한 절대적인 인권기준이다.
인권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이다.
제국주의자들은 개인의 《자유권》과 《평등권》, 《재산권》만을 내세우면서 추상적이며 초계급적인 권리를 《인권》이라고 설교하고있다.
인권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자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철저히 고수되여야 하며 인덕정치가 실시되여야 한다.
현시기 인권문제를 옳바로 해결하는데서 특별히 중요한것은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인권을 옹호하기 위한 위력한 정치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인권을 옹호하는 위력한 무기는 강력한 군사력을 마련하는데 있다. 선군은 인권옹호의 선결이며 믿음직한 담보이다.
인권문제를 철저히 해결해나가자면 인민대중의 리익을 침해하는 반혁명적책동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헐뜯어도 사회주의의 진보성과 우월성을 절대로 외곡하고 훼손시킬수 없으며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들의 열렬한 지향과 동경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