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조선혁명은 조국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서고있다고 하면서 경제강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오늘 조선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제강국은 자립적민족경제를 보다 높은 발전수준에 올려세워 강성대국의 체모에 맞는 강력한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를 쌓고 인민들에게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는 나라이다.
고도로 현대화,과학화된 경제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이 현대과학기술의 첨단에 오른 최신설비와 기술로 장비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최신과학기술의 토대우에 올려세울것을 요구한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것은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전망은 밝으며 경제강국에로의 길은 멀지 않다. 우리가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조건에서 경제강국을 건설하는것은 가까운 앞날에 능히 실현할수 있는 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