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녀성본부가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아베가 《과거 일본군이나 정부가 <위안부>를 강제로 동원한 증거가 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또다시 줴쳐댄데 대해 규탄하였다.
일본군《위안부》범죄행위가 세계녀성들의 증언을 통해 이미 현실적으로 뚜렷이 밝혀졌고 이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회 하원에 결의안이 제출되였음에도 아베가 망언을 계속 일삼으며 진실을 외면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위안부》범죄의 진면모를 공개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