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까자흐스딴고통련 위원장 강순호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남조선《련합전시증원연습》과 야외기동훈련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6자회담과 북남상급회담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하고는 돌아앉자마자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강행을 선포한것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모독이고 배신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6자회담과 북남상급회담의 성과에 지지와 기대의 목소리를 합치고있는 해외동포들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북침전쟁연습은 그 어떤 리유로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전도를 어둡게 하고 파멸을 몰아오는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