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조직지도하신 조선국민회결성 90돐에 즈음하여 23일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국민회결성 90돐기념음악회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평양음악무용학원 교직원, 학생들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몸소 지으신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 , 《명신학교 교가》와 《정신가》를 관현악과 노래로 훌륭히 형상하여 무대에 올리였다.
무대에는 또한 녀성독창 《김일성장군님은 우리의 태양》, 피아노2중주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청년학생들의 시와 노래모임 《남산의 푸른 소나무》가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 중강군에서는 자강도예술인들의 기념음악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