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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의 《보안법》철페투쟁을 지지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들이 남조선인민들의 《보안법》철페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세력들이 조국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애국적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을 파쑈악법인 《보안법》에 걸어 무참히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보안법》철페투쟁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해외동포들은 《보안법》철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언제나 남조선인민들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보안법》은 세계 법제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악법중의 악법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보안법》의 범죄적성격과 반동성, 그 악랄성에 대하여 까밝혔다.

성명은 저들의 더러운 《정권》탈취음모를 실현하기 위해 통일운동단체들과 애국인사들을 《보안법》에 걸어 탄압하고있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친미보수세력들을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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